타격 공구
영 땅의 한 사람이 코끝에 파리 날개만큼 얇게 회반죽을 바르고 장석에게 깎아 내게 했다. 장석이 바람이 일 만큼 도끼를 휘둘러 내리치니, 회반죽은 남김없이 떨어지고 코는 다치지 않았으며, 영 사람은 선 채로 얼굴빛 하나 바꾸지 않았다.
『장자』 「서무귀」
타격 공구
영 땅의 한 사람이 코끝에 파리 날개만큼 얇게 회반죽을 바르고 장석에게 깎아 내게 했다. 장석이 바람이 일 만큼 도끼를 휘둘러 내리치니, 회반죽은 남김없이 떨어지고 코는 다치지 않았으며, 영 사람은 선 채로 얼굴빛 하나 바꾸지 않았다.
『장자』 「서무귀」